엘앤에프, 美 LFP기업에 145억 투자…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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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주가가 장중 강세다.
미국 현지 리튬인산철(LFP) 생산 준비를 위해 현지 파트너사인 미트라켐에 1000만달러(약 145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개장 전 엘앤에프는 미트라켐 주식 129만4464주를 약 14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엘앤에프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트라켐과의 전략적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미국 LFP 현지 생산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한단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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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주가가 장중 강세다. 미국 현지 리튬인산철(LFP) 생산 준비를 위해 현지 파트너사인 미트라켐에 1000만달러(약 145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9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날 대비 2500원(3.49%) 상승한 7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이날 개장 전 엘앤에프는 미트라켐 주식 129만4464주를 약 14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3.3%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1일이다.
미트라켐은 테슬라 출신 비바스 쿠마르가 미국 내 LFP 공급망을 구축하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2021년 설립한 기업이다. 2023년까지 제너럴모터스(GM)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75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엘앤에프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트라켐과의 전략적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미국 LFP 현지 생산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한단 계획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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