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앞 "윤석열 파면 촉구" 민주당 백혜련 얼굴에 계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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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도중,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던진 계란에 백혜련 의원이 맞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민주당 원내부대표단은 오늘 오전 8시 반부터 헌재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고, 인근에서 집회를 이어가던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응원 도구를 불고 고성을 치며 방해하다 계란 여러 개를 던졌고, 이 계란에 백혜련 의원이 얼굴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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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도중,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던진 계란에 백혜련 의원이 맞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민주당 원내부대표단은 오늘 오전 8시 반부터 헌재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고, 인근에서 집회를 이어가던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응원 도구를 불고 고성을 치며 방해하다 계란 여러 개를 던졌고, 이 계란에 백혜련 의원이 얼굴을 맞았습니다.

백 의원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범인을 찾아내기를 경찰에 당부하고, 개인적으로 고발 조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원내부대표들은 "헌재가 신속히 헌법과 양심에 따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내려달라"고 호소했으며, 백 의원은 "현행법상 집회시위가 금지된 헌재 앞에서 버젓이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경찰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9780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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