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파야스 축제, 불타는 종이 인형
민경찬 2025. 3. 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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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라스 파야스 축제가 열려 '니놋'(Ninots)으로 불리는 종이 인형이 불타고 있다.
치명적인 홍수가 강타한 지 5개월 만에 발렌시아에서 최대 연례행사인 파야스 축제가 열렸다.
대형 종이 인형들은 홍수 피해 주민들의 집 잔해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재난에 부실하게 대응했다는 비판을 받은 정치인과 각국 지도자들을 풍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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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라스 파야스 축제가 열려 '니놋'(Ninots)으로 불리는 종이 인형이 불타고 있다. 치명적인 홍수가 강타한 지 5개월 만에 발렌시아에서 최대 연례행사인 파야스 축제가 열렸다. 대형 종이 인형들은 홍수 피해 주민들의 집 잔해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재난에 부실하게 대응했다는 비판을 받은 정치인과 각국 지도자들을 풍자하고 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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