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나브러" 송가인, '대박 장풍' 맞고 에너지 충전 ('팔도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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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팔도가인'을 통해 남양주를 찾아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회차에서는 11년째 노래 교실을 꾸준히 출석한 참가자부터 70세에 송가인에게 입덕한 팬, 그리고 4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참가자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도전자들이 등장해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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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송가인이 '팔도가인'을 통해 남양주를 찾아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회차에서는 11년째 노래 교실을 꾸준히 출석한 참가자부터 70세에 송가인에게 입덕한 팬, 그리고 4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참가자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도전자들이 등장해 흥미를 더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을 통해 공개된 '팔도가인' 콘텐츠에서 송가인은 팬송인 '편생'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에 팬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송가인을 향해 '대박 장풍'을 날리며 그녀의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한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송가인은 11년 동안 노래를 배워온 참가자를 보며 "(노래를) 배우신 기간이 제 활동 기간과 거의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며 직접 노래 실력 향상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그는 "노래는 흘러가듯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연스럽게 감정을 실어 부르는 방법을 설명하는 등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송가인의 특별한 가르침에 참가자들은 한층 진지한 눈빛으로 집중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참가자들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실력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11년째 노래 교실에 출석 중인 참가자는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70세에 송가인 팬이 됐다는 참가자는 무대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4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참가자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함께 한국 가요를 색다르게 소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앞서 '팔도가인'은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국의 '어게인'(송가인 팬클럽) 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줬다. 송가인이 직접 전국 팔도를 돌며 다양한 노래 교실을 방문해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실력 향상을 돕는 이 웹 예능은 그의 첫 단독 웹 예능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송가인의 따뜻한 에너지가 가득한 '팔도가인' 남양주 편은 이번에도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성공적인 마무리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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