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줘야지"…김준현·알베르토, '왕의 서고' 슬픈 역사에 분노 (어서와)

유정민 2025. 3. 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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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친구들이 145년 만에 깨어난 왕의 서고를 특종 보도한다.

3월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국립 중앙 박물관을 방문한 폴란드 친구들이 해설사 투어를 들으며 한국의 역사를 취재한다.

폴란드 친구들의 국립 중앙 박물관 탐방기는 3월 20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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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친구들이 145년 만에 깨어난 왕의 서고를 특종 보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월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국립 중앙 박물관을 방문한 폴란드 친구들이 해설사 투어를 들으며 한국의 역사를 취재한다.

본격적으로 한국 취재 여행을 시작한 폴란드 특파원들. 험난했던 대중교통 여정 끝에 도착한 곳은 바로 한국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립 중앙 박물관이었다는데. 대한민국 최대 박물관의 압도적인 규모에 박물관 방문을 싫어했던 친구조차 두 눈을 휘둥그레 뜨며 놀라워했다고.

전문적인 취재를 위해 20년 차 베테랑 해설사와 함께 시작된 박물관 투어. 친구들은 선사 시대를 시작으로 주요 유물 설명을 진지하게 경청하며 한국사에 푹 매료된다. 한편, 투어에서는 친구들의 특파원 본능을 일깨운 흥미로운 장소도 있었으니. 바로 조선 왕들의 서고를 실제처럼 복원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왕의 서고’. 특히 이곳에는 해외 수장고에 잠들어 있다 145년 만에 깨어난 왕의 서적들이 웅장하게 전시돼 있다는데. 그 안에 담긴 아픈 역사에 친구들은 말을 잇지 못하고 숙연해졌다는 후문.

해설사의 이야기를 듣던 MC 김준현 역시 굳은 표정으로 “가져와야 하는데”, MC 알베르토도 “돌려줘야죠”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을 정도. 과연 고초를 겪고 다시 태어난 21세기 왕의 서고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폴란드 친구들의 국립 중앙 박물관 탐방기는 3월 20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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