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빌보드 '핫100' 33주 차트인..K팝 최장 新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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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K팝 신기록을 세우며 새역사를 썼다.
이로써 지민의 '후'는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32주)와 타이기록을 깨고 빌보드 '핫100' 최장 차트인 K팝으로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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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8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민의 2집 솔로 앨범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지난주보다 12계단 역주행하며 29위에 안착, 33주째 차트인했다.

1집 'FACE'(페이스) 타이틀곡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로 '핫100' 차트에서 K팝 솔로 최초 1위에 오른 바 있는 지민은 해당 차트 최고 순위곡(1위 '라이크 크레이지')과 최장 차트인곡(33주 '후') 기록을 모두 보유한 유일무이한 K팝 가수로서 커리어 황금기를 보내고 있다.
'후'가 수록된 '뮤즈'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34위로 34주 연속 차트인하며 K팝 솔로 앨범 최장 진입 기록을 또다시 경신, 지민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K팝 솔로 앨범 중 최고순위(2위 '페이스', '뮤즈')와 최장진입(34주 '뮤즈') 기록을 모두 보유한 K팝 솔로 가수이다.
특히 '뮤즈'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정상을 지키며 총 8회째 1위를 차지해 K팝 솔로 앨범 최다 1위 기록을 새로 썼다. 이로써 지민은 해당 차트에서 '페이스' 5회, '뮤즈' 8회로 총 13번의 1위를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 가수 기록을 세웠다.

한편 지민의 '후'는 빌보드 차트의 리커런트 룰(Recurrent Rule-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20주를 초과하고 50위 미만의 순위인 경우 잔류 가능 순위와 무관하게 해당 차트에서 제외)에도 불구하고 33주간 톱50에 진입하여 군복무로 인한 활동 및 홍보 없이 새역사를 이뤄낸 것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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