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건물주 스윙스, 싸이와 결별… "피네이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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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싸이와의 결별 소식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19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래퍼 스윙스가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어 스윙스는 피네이션과의 재계약을 묻자 "처음 얘기한다"라고 운을 떼며 최근 피네이션에서 나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저스트뮤직의 사장인 스윙스는 "제가 회사의 사장이다. 미국 스타일로 아티스트로서만 피네이션과 계약을 했었다"라고 부연하며 현재는 원래의 소속사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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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래퍼 스윙스가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는 "그때 출연할 때 체중 감량도 성공하고 여기서 윈드밀도 했고 상의 탈의도 했다"라며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싸이와 함께 하면서 앨범을 많이 못 내서 아쉽지 않나"라고 물었다. 스윙스는 "4년 동안 있으면서 앨범 1개를 냈다. 음악적 영감을 많이 받지 못했다. 다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윙스는 피네이션과의 재계약을 묻자 "처음 얘기한다"라고 운을 떼며 최근 피네이션에서 나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저스트뮤직의 사장인 스윙스는 "제가 회사의 사장이다. 미국 스타일로 아티스트로서만 피네이션과 계약을 했었다"라고 부연하며 현재는 원래의 소속사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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