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산 미사일’ 벌써 101마일→‘보스턴 마무리’ 낙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7, 보스턴 레드삭스)이 빨간 양말의 뒷문을 책임진다.
채프먼이 보스턴의 마무리 대전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매스라이브닷컴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채프먼이 보스턴의 마무리 투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보스턴의 마무리 투수 후보는 채프먼과 오른손 구원투수 리암 헨드릭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7, 보스턴 레드삭스)이 빨간 양말의 뒷문을 책임진다. 채프먼이 보스턴의 마무리 대전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매스라이브닷컴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채프먼이 보스턴의 마무리 투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이는 헨드릭스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이 무려 10.50에 달하기 때문. 20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도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9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1이닝 2실점으로 주춤했을 뿐, 나머지 6경기에서는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20일 디트로이트은 1이닝 무실점 3탈삼진.

채프먼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인 105.8마일의 기록을 갖고 있는 왼손 구원투수. 또 지난 시즌에도 최고 105.1마일의 강속구를 자랑했다.

어느덧 30대 후반의 나이가 된 채프먼. 최전성기와 같은 독보적인 강속구는 없으나, 여전히 최고 100마일을 무기로 보스턴의 수호신이 될 전망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종민 “♥여친에 최근 프러포즈”…인증샷 깜짝 공개 (신랑수업)[TV종합]
- 김성주, 다 접고 새 출발하나…한국 떠나 ‘제2의 인생’ 염원 (살아보고서)
- 츄-정동원 7살 나이 뛰어넘었다…특별한 무대까지 ‘남매 케미’ (아는형님)
- 한국-오만전은 1925억 VS 138억 대결!
- ‘연봉 5억’ 의사 25기 광수 “가장 큰 실패? 40억 날려” (나는 솔로)
- 제니 결혼, 6년 장기연애 끝에 유부녀 됐다 “잘 살겠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
- ‘김준호♥’ 김지민 “시댁 때문에 남편 미워질 듯…이혼도 생각”
- 이재룡, 음주사고 뒤 술자리 정황…경찰 ‘술타기’ 수사[SD이슈]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저급한 X도 활동”…MC딩동·이재룡 저격 [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