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재개된 가자지구서 유엔 직원 폭발물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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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겨냥해 공습을 다시 시작한 가자지구에서 유엔 직원이 폭발물에 숨졌습니다.
유엔 사업서비스기구는 현지시간 19일, 가자지구 중부의 한 건물에서 구호작업을 하던 유엔 직원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측은 폭발물이 하늘에서 떨어졌거나 건물로 발사되며 무고한 희생이 빚어졌다며 "인도적 시설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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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겨냥해 공습을 다시 시작한 가자지구에서 유엔 직원이 폭발물에 숨졌습니다.
유엔 사업서비스기구는 현지시간 19일, 가자지구 중부의 한 건물에서 구호작업을 하던 유엔 직원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측은 폭발물이 하늘에서 떨어졌거나 건물로 발사되며 무고한 희생이 빚어졌다며 "인도적 시설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건물을 공습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한 42일간의 휴전 1단계는 만료된 상태로, 전날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약 80곳을 동시 타격하며 본격적인 공격을 재개했습니다.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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