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꿈꿔온 무대 올라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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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출신 무명가수 이승우(30·사진)씨가 19일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두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무대에 서는 꿈을 품고 살아온 이승우 씨는 지난 2월 12일 KBS 아침마당에서 첫승을 거두었으며 이후 매주마다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를 거두며 5승이라는 타이틀을 성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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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침마당 꿈의 무대 5연승
할머니 애틋함 담아 노래 ‘감동’

철원출신 무명가수 이승우(30·사진)씨가 19일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두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무대에 서는 꿈을 품고 살아온 이승우 씨는 지난 2월 12일 KBS 아침마당에서 첫승을 거두었으며 이후 매주마다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를 거두며 5승이라는 타이틀을 성취했다.
방송을 통해 2살때 부터 할머니 품에서 성장했다고 밝힌 이 씨는 할머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노래에 담으며 매회 방송에서도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5연승에 성공했다.
5승에 성공한 이승우는 방송을 통해 “아직도 꿈 속을 걷는 기분”이라며 “저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절 한번 올리겠다”고 말하며 큰 절을 올리기도 했다.
이승우씨의 이번 5승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에서 큰 전환점을 의미하며 앞으로 그의 음악적 경로에 많은 팬들의 응원과 기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승우 씨의 출연과 승리는 철원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한편 이 씨는 학창시절 학교폭력 등으로 어려운 시절을 보냈고 이 씨의 할머니 역시 손자를 키우기 위해 식당과 빌딩 등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매회 할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노래에 담은 진심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씨는 철원군 동송초, 철원중·고를 졸업했다.
이승우 씨는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무대에 서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다”며 “특히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의 은혜를 잊을 수 없다. 할머니께서는 언제나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셨다. 그 사랑과 지원 덕분에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고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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