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학파 쉐리, ‘스밍파’ 새 선수 됐다…미네르바大 졸업한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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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쉐리가 '골때녀'에 새롭게 투입됐다.
19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액셔니스타와 FC개벤져스의 G리그 A그룹 아홉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FC스트리밍파이터의 새 선수는 바로 미국 문화 쇼츠로 핫한 크리에이터 쉐리였다.
조혜련은 쉐리의 구독자 수를 확인하고는 "'골때녀' 홍보 많이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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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쉐리가 ‘골때녀’에 새롭게 투입됐다.


19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액셔니스타와 FC개벤져스의 G리그 A그룹 아홉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골 때리는 연맹’ 선수협회장으로 임명된 조혜련이 B그룹의 뉴 멤버들과 ‘신입 간담회’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FC스트리밍파이터의 새 선수는 바로 미국 문화 쇼츠로 핫한 크리에이터 쉐리였다. 하버드보다 입학이 어려운 미네르바 스쿨을 졸업해 지능형 플레이어 활약을 기대케 했다.


쉐리는 “축구를 시작한 건 미국에서 학교 다니면서”라고 밝혔다. 유학 시절 여자 축구 최강국인 미국에서 축구 실력을 길러왔다는 것. 그는 “자신 있는 건 스피드랑 임팩트, 최소 1인분은 하다 가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조혜련은 쉐리의 구독자 수를 확인하고는 “‘골때녀’ 홍보 많이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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