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희진 “연프 섭외 多…자만추라 어려워” (라스)

장정윤 기자 2025. 3. 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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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배우 겸 베이비 복스 멤버 이희진이 연애 프로그램 섭외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희진은 “뚝딱이로 화제가 돼서 예능 섭외가 진짜 많이 들어온다.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게 집공개하는 거랑 연애 프로그램. 시집을 안 가고 남자친구도 없다 보니(섭외가 많이 온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모두 거절했다며 “짝짓기 프로그램을 부담스러운 게 자만추를 원해서”라고 했고, 김구라는 “언제까지 자만추만 할 거냐. 20년 그러고 있는데 그 나이 됐으면 인위적인 게 들어가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희진은 “어색해서 (연애 프로그램은) 어렵다. 내 안의 다른 자아가 튀어나온다”고 호소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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