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아들 영어실력에 강주은 감탄, 미드 가족에 남편 소외 (슈돌)

유경상 2025. 3. 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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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과 아들, 강주은이 영어 대화로 미국 드라마 같은 장면을 만들자 남편 신민철이 소외됐다.

혜림은 한국 친정엄마 강주은을 위해 강주은이 좋아하는 디저트를 미리 준비했고, 강주은은 혜림의 아들 시우가 영어로 메뉴를 말하는 것을 보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계속되는 영어 대화에 박수홍이 "아빠가 소외된다"며 혜림 남편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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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혜림과 아들, 강주은이 영어 대화로 미국 드라마 같은 장면을 만들자 남편 신민철이 소외됐다.

3월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원더걸스 혜림의 집으로 찾아왔다.

혜림은 한국 친정엄마 강주은을 위해 강주은이 좋아하는 디저트를 미리 준비했고, 강주은은 혜림의 아들 시우가 영어로 메뉴를 말하는 것을 보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계속되는 영어 대화에 박수홍이 “아빠가 소외된다”며 혜림 남편을 걱정했다.

혜림이 “영어를 가르쳐 주고 싶어서 저는 영어로 말한다”고 하자 강주은은 “한 부모가 한 언어를 하고 다른 부모가 다른 언어를 하면 혼동이 덜 온다고 하더라”며 한 부모가 한 언어만 가르치는 육아법을 칭찬했다.

박수홍은 “선생님 기회가 된다면 방문 교육을 받고 싶습니다”라며 딸 재이에게도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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