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국산 굴' 판매 중단" 미국서 '리콜' 조치…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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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품의약국(FDA)이 경남에서 제조한 '냉동 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취했다.
이번 리콜 조치는 굴이 처음으로 유통된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노로바이러스가 의심된다며 FDA에 신고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굴은 경남에서 채취, 제조했으며 수확 시기는 지난해 1월 30일과 2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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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품의약국(FDA)이 경남에서 제조한 '냉동 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취했다. 해당 굴을 먹은 소비자에게 노로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FDA는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냉동 반껍데기 굴, 한국산 144개입 포장'(Frozen Half Shell Oysters, Product of Korea, Pack 144 counts) 제품을 회수 조치하고 있다.
이번 리콜 조치는 굴이 처음으로 유통된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노로바이러스가 의심된다며 FDA에 신고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굴은 경남에서 채취, 제조했으며 수확 시기는 지난해 1월 30일과 2월 4일이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소재 A 도매 유통업체에서 회수 중이다.
해당 굴은 국내에 유통되거나 재고량이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최민경 기자 eyes0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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