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공개’ KCM, 귀화한 ♥9살 연하 아내 누구길래 “3초 한가인, 늘 母 옆에 있어”[종합]

김명미 2025. 3. 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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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KCM 아내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월 19일 뉴스엔에 "KCM은 현재 두 딸의 아빠"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KCM 아내를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날 무선 이어폰 없이 등장한 KCM은 "이제 끼지 않아도 와이프가 늘 옆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아내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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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뉴스엔DB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KCM이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KCM 아내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월 19일 뉴스엔에 "KCM은 현재 두 딸의 아빠"라고 밝혔다.

앞서 KCM은 9살 연하 아내와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KCM은 2023년 1월 채널A '신랑수업'을 통해 "연애를 10년 가까이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KCM은 2012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KCM은 사기를 당하는 등 재정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말로 다 하기 힘들 만큼 사정이 어려웠을 때 첫 딸이라는 결실을 얻었고, 고군분투하며 살다 2019년 사정이 나아졌다. 이후 결혼을 결심하게 됐고, 2021년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KCM은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딸을 키우며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둘째 딸은 혼인신고 이듬해인 2022년 출산했다. 현재 이들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KCM 아내를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KCM은 2023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아내의 외모와 관련 "제가 생각할 때는 요즘 제일 핫한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며 "3초 한가인"이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KCM은 지병이 있는 어머니에 대한 걱정으로 늘 무선 이어폰을 꽂고 있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무선 이어폰 없이 등장한 KCM은 "이제 끼지 않아도 와이프가 늘 옆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아내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KCM은 같은해 '신랑수업'을 통해 아내가 귀화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KCM은 "아내가 해외에서 오래 살다 와서 한국어도 서툴렀다"고 말했고, 패널들은 "교포냐"고 물었다.

이에 KCM은 "교포는 아니었는데 한국으로 귀화했다"며 "서로 빈틈을 채워주면서 싸우는 일이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맞춰가는 과정이 잘 맞았다. 자연스럽게 결혼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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