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형 현대모비스 고문 등 3명 금탑산업훈장
조은효 2025. 3. 19. 18:23
성 고문, 반도체 수급 이슈 해결
소철영 사장, 생산성 향상 공로
이이주 대표, CTC 국산화 성공
성기형 고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성기형 현대모비스 고문은 코로나19 확산기 과감한 경영혁신으로 반도체 수급 이슈를 해결하는 한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생산라인 기종 교체시간을 30% 단축시켰다.
소철영 사장
소철영 램리서치 사장은 지난 2023년 국내 생산 반도체 장비 1만호기를 출하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이주 대표이사
이이주 삼동 대표이사는 초고압 변압기용 연속전위권선(CTC) 제품의 전량 국산화에 성공했고 국내 최초로 고순도 구리합금과 무산소동 개발을 이뤄냈다.
소철영 사장, 생산성 향상 공로
이이주 대표, CTC 국산화 성공
성기형 현대모비스 고문, 소철영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 사장, 이이주 삼동 대표이사 등 3명이 19일 국가 기간산업 발전을 이끈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등 총 231명에 대한 산업훈장, 산업포장 등이 수여됐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성기형 현대모비스 고문은 코로나19 확산기 과감한 경영혁신으로 반도체 수급 이슈를 해결하는 한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생산라인 기종 교체시간을 30% 단축시켰다.

소철영 램리서치 사장은 지난 2023년 국내 생산 반도체 장비 1만호기를 출하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이주 삼동 대표이사는 초고압 변압기용 연속전위권선(CTC) 제품의 전량 국산화에 성공했고 국내 최초로 고순도 구리합금과 무산소동 개발을 이뤄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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