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블루종+데님 팬츠로 완성한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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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깔끔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은 지난 17일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날 이주빈은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이주빈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시슬리(SISLEY)'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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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이주빈이 깔끔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은 지난 17일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날 이주빈은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모던한 색감의 논칼라 점퍼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데님 팬츠는 상의와의 색감을 고려해 아이스워싱이 들어간 연청으로 픽했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을 더했다. 스트랩에는 화이트 컬러의 키링을 달아 페미닌한 감성을 더했다. 슈즈는 상의와 같은 컬러의 뮬을 신었다.
이주빈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시슬리(SISLEY)' 제품이다. 하이넥 셔링 점퍼와 S 심볼 로고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는 센슈얼한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블랙 숄더백은 양가죽 소재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이 배가 됐다. 여기에 트렌디한 키링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살렸다.
한편 이주빈은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한다. 극 중 이주빈은 보험계약 심사를 담당하는 언더라이터 강한들 역을 맡아 이혼보험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혼보험'은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이 이혼을 대비하는 보험 상품을 기획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결혼과 이혼,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을 보장하는 보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혼보험 TF팀은 도합 6번의 이혼 경험을 가진 멤버들답게 색다른 팀워크와 로맨틱한 기류까지 형성할 예정이다.
이주빈이 이동욱, 이광수, 이다희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시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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