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속 오른 알테오젠, 차익 실현에 5.5%↓…제약株 동반 하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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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알테오젠(196170)을 비롯해 제약주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2만 4500원(5.52%) 내린 41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테오젠은 지난 17일 아스트라제네카의 자회사 메드이뮨 등과 피하주사제형(SC)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하이브로자임'(ALT-B4) 플랫폼 기술과 관련한 기술거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는데, 할로자임과 분쟁이 있었다면 불가능했을 거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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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알테오젠(196170)을 비롯해 제약주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2만 4500원(5.52%) 내린 41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테오젠은 전날 미국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이슈가 해소됐다는 분석에 급등했다. 지난 13일부터 4거래일 연속 22.85% 올랐는데, 이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알테오젠은 지난 17일 아스트라제네카의 자회사 메드이뮨 등과 피하주사제형(SC)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하이브로자임'(ALT-B4) 플랫폼 기술과 관련한 기술거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는데, 할로자임과 분쟁이 있었다면 불가능했을 거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이외에 HLB(028300)(-6.26%), 삼천당제약(000250)(-4.29%), 리가켐 바이오(141080)(-2.72%), 파마리서치(214450)(-4.11%) 등 코스닥시장 상위 제약주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HLB는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앞두고 경계감에 주가도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HLB의 미국 FDA 승인을 앞두고 바이오업종 전반에 경계심이 유입됐다"고 분석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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