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천만 돌파 ‘서울의 봄’ 제작사·제작진 그대로 모였다

배효주 2025. 3. 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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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명가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 '야당'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야당'은 '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으로 흥행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자, 범죄 액션 장르의 최정예 제작진이 총출동해 완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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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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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웰메이드 명가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 '야당'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영화 '야당'은 '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으로 흥행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자, 범죄 액션 장르의 최정예 제작진이 총출동해 완성한 작품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14년 창립한 이후 꾸준히 영화를 제작하며 영화계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곤지암',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보통의 가족', '하얼빈',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공포, 드라마, 코미디, 로맨스, 그리고 액션까지 장르에 구애 없이 높은 완성도의 작품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어 '야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서울의 봄'에 참여했던 이모개 촬영 감독, 이성환 조명 감독, 곽정애 의상 감독을 비롯해 이목원 미술 감독, 허명행 무술 감독 등 탄탄한 장르적 노하우를 갖춘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이 뭉쳐 '야당'의 완성도를 높였다.

4월 23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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