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1 중국 그랑프리 프리뷰] 2024 우승자 베르스타펜과 맥라렌 듀오의 대결! 중국의 황제가 될 드라이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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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드라이버들은 중국에서 뜨거운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2025 포뮬러원(이하 F1)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 포뮬러 1 하이네켄 중국 그랑프리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04년에 첫 포문을 연 중국 그랑프리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는 아픔을 겪었다.
본 레이스에서 가장 빠른 한 바퀴를 잰 랩 레코드는 2004년 F1의 전설적인 선수 미하엘 슈마허의 1분 32초 238로 무려 20년이 지났지만 깨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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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오는 22일 드라이버들은 중국에서 뜨거운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2025 포뮬러원(이하 F1)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 포뮬러 1 하이네켄 중국 그랑프리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04년에 첫 포문을 연 중국 그랑프리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는 아픔을 겪었다. 2024년 국제적으로 안정기에 들어서며 다시 레이스 일정에 포함됐다.
레이스는 상하이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펼쳐진다. 5.451km를 총 56바퀴 달려야 한다. 전체적인 서킷은 한자 상(上)을 닮았는데, 이는 설계 단계에 상하이의 ‘상’을 형상화한 것이다.
상하이 서킷은 내리막길과 직선 주행, 고난이도의 코너로 인해 차량의 고른 성능을 필요로 한다. 선수들은 레이스 시작부터 난관을 맞이하게 된다. 1-4번으로 이어지는 코너는 무려 270도에 가까운 코너링이 필요하다.

12-13번 코너 또한 270도로 난이도가 높다. 1-4번은 서서히 감속하며 진입해야 하지만 12-13번은 가속해야 하는 구간이다. 추월 포인트는 13-15번으로 긴 직선 구간이 끝난 후 일명 ‘헤어핀’을 돌게 된다. 이때 드라이버는 약 3G의 힘을 받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상하이 서킷은 타이어 관리 부담이 크고 드라이버에게 가해지는 신체적·정신적 압박이 크다. 본 레이스 전, 출발 순위를 정하는 경기인 퀄리파잉에서 가장 빨리 한 바퀴를 돈 기록인 트랙 레코드는 2018년 스쿠데리아 페라리 소속 세바스티안 베텔이 세운 1분 31초 095다.

본 레이스에서 가장 빠른 한 바퀴를 잰 랩 레코드는 2004년 F1의 전설적인 선수 미하엘 슈마허의 1분 32초 238로 무려 20년이 지났지만 깨지지 않았다. 작년 중국 그랑프리는 막스 베르스타펜(오라클 레드불)의 ‘폴 투 윈’으로 끝났다. 4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랜도 노리스(맥라렌)가 열심히 쫓았지만 결국 2위로 끝났고 3위는 세르히오 페레스(오라클 레드불)가 차지했다.
이번 중국 그랑프리에서 올 시리즈 처음으로 스프린트가 개최된다. 스프린트는 모든 랩을 포함한 서킷 거리의 3분의 1(약 100km)이라는 짧은 거리를 달리는 레이스다. 1위부터 8위까지 8포인트부터 1점씩 차등 제공하기 때문에 스프린트와 레이스 모두 1위를 차지하면 총 33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레이스 관전 요소는 어린 선수들의 성적이다. 지난 호주 그랑프리에서 날씨 변수로 인해 쓴맛을 본 ‘루키’들이 난도 높은 중국 그랑프리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기대된다. 또한 호주 그랑프리를 우승으로 장식한 노리스와 2 그리드에서 출발했지만 아쉽게 포디움에 오르지 못한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맥라렌 듀오’가 중국에서도 좋은 모습을 이어 나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진 =F1 공식 홈페이지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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