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 마사지 가게…알고보니 '성매매 업소'
2025. 3. 19. 17:00
학교 근처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돈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10일 시민의 제보를 받고 울산 동구에 있는 성매매 업소를 단속해 50대 업주 1명과 여종업원 1명을 성매매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소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불과 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것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이들의 영업 기간과 수익금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전동흔기자
#울산경찰청 #성매매업소 #교육환경보호에관한법률위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전동흔(eas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캉쿤 출장 의혹’ 주민감사 착수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 589명·부상 2,980명으로 늘어“
- “걷기만 하면 통장에 돈이“…충북 괴산 ’걷기 열풍’
- ’데워지는 바다’ 적조·고수온 비상…통영서 합동 방제훈련
- “고물가 잡자“…농축수산물 전품목 할인·공공요금 동결
- 다시 울리는 군산조선소 뱃고동…완전 재가동 채비
- 석유 최고가격 150원 인하…“주유소 1,800원대로“
- ’1천조 이상 규모’ 반도체 지방투자…인프라는 숙제
- 토스 포스, 점심 이어 저녁에도 결제 시스템 먹통
- ’불법도박·음주운전’ 개그맨 이진호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