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 만세” 분신한 70대 尹 지지자 사망
이민아 2025. 3. 19.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헌법재판소를 비난하며 분신을 시도한 70대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19일 오후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분신을 시도한 윤 대통령 지지자 남성 A(79)씨가 인근 병원에서 진료 도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11시58분께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분신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헌재를 비판하며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이 적힌 A4 전단을 뿌린 뒤 몸에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를 비난하며 분신을 시도한 70대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19일 오후 지지자 남성 A(79)씨가 인근 병원에서 진료 도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헌재를 비판하며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이 적힌 A4 전단을 뿌린 뒤 몸에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