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2025학년도 SW중심대학 사업, 40여개 대학 최종 지원…전체 평균 경쟁률 4대 1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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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학년도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사업 지원 마감 결과 40여개 대학이 지원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지난해 55개 대학이 지원한 것에 비해 지원 대학 수는 줄었지만 선정 대학 모수가 줄어 경쟁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SW중심대학 사업은 교과과정 안에 인공지능(AI) 교육을 적용해야 한다.
올해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은 서면평가(4월 중), 발표평가(5월 중) 등을 거쳐 5월 하순 경 최종 선정 대학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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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학년도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사업 지원 마감 결과 40여개 대학이 지원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전제 평균 경쟁률은 4대 1 이상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55개 대학이 지원한 것에 비해 지원 대학 수는 줄었지만 선정 대학 모수가 줄어 경쟁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일반트랙 8개 대학, 특화트랙 2개 대학 총 10개 대학을 뽑는다. 이번 SW중심대학 사업은 교과과정 안에 인공지능(AI) 교육을 적용해야 한다. 필수 운영사항은 △교육혁신 및 제도개선 △교육과정 개편·운영 △SW 가치확산에 AI 관련 항목이다. 이와 함께 전교생 AI 기초교육이 의무화되면서 2026년 이공계열, 2027년 신입생 전 계열 대상으로 교양필수 과목으로 담도록 했다.

한 관계자는 “AI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보니 AI 관련 교육 분야가 평가의 중요한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올해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은 서면평가(4월 중), 발표평가(5월 중) 등을 거쳐 5월 하순 경 최종 선정 대학이 발표된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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