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남양주 대규모 노래교실 깜짝 등장 ‘일타강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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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명불허전 라이브로 감동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약 150명 정도가 모인 남양주의 대규모 노래교실에 깜짝 방문해 폭발적인 함성을 자아냈다.
노래교실에 들어선 송가인은 '평생'을 라이브로 부르며 원곡만의 진한 감성을 선보였다.
전국 노래교실을 휩쓰는 '일타강사' 송가인의 다음 활약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팔도가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팔도가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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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명불허전 라이브로 감동을 자아냈다.
3월 19일 오후 4시 채널 ‘팔도가인’을 통해 ‘팔도가인’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송가인은 약 150명 정도가 모인 남양주의 대규모 노래교실에 깜짝 방문해 폭발적인 함성을 자아냈다. ‘일타강사’로 나선 송가인은 “최대한 쉽게 가르쳐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오늘의 노래로 정규 4집 ‘가인;달’의 첫 번째 트랙인 ‘평생’을 꼽았다.
노래교실에 들어선 송가인은 ‘평생’을 라이브로 부르며 원곡만의 진한 감성을 선보였다. 송가인은 “‘평생’은 팬 분들을 위해 만든 팬송이다”며 직접 작사한 ‘평생’을 선곡하게 된 배경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노래 대결에 앞서 송가인은 “이 노래는 필 꽂히는 대로 부르면 된다. ‘함께’ 부분에 포인트를 줘서 깊게 부르시면 된다”고 팁을 전수했다.
이후 열정 가득한 참가자들이 대거 무대에 올랐다. 11년째 노래교실에 다니고 있는 고수로 알려진 참가자는 경력에 맞먹는 안정적인 무대를 보여줬고, 송가인 역시 추임새를 넣으며 합격을 줬다. 송가인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참가자에게 “어머니가 작사, 작곡을 다시 하셨어”라며 능글한 멘트를 덧붙이며 긴장감을 해소했다.
‘팔도가인’ 남양주 노래교실에서는 필 충만한 ‘4개 국어 플렉스’ 참가자가 등장해 우승을 차지했다. 영어는 기본, 중국어, 일본어 발음까지 완벽한 ‘4개 국어 플렉스’ 참가자의 ‘평생’ 무대에 송가인은 노래 감상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송가인은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바이브레이션을 넣으시더라. 업그레이드 버전이다”고 극찬을 보냈다.
전국 노래교실을 휩쓰는 ‘일타강사’ 송가인의 다음 활약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팔도가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팔도가인’을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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