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 연동할까…엔비티 上(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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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캐시워크 운영사 넛지헬스케어의 자회사가 최대주주 자리에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엔비티의 주가는 전일 3045원 대비 9% 오른 3320원에 상승출발해 개장 직후인 오전 9시 8분 상한가를 기록했다.
엔비티는 지난 18일 박수근 대표이사가 모멘토 주식회사에 지분을 양도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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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캐시워크 운영사 넛지헬스케어의 자회사가 최대주주 자리에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비티는 이날 상한가인 395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엔비티의 주가는 전일 3045원 대비 9% 오른 3320원에 상승출발해 개장 직후인 오전 9시 8분 상한가를 기록했다.
엔비티는 지난 18일 박수근 대표이사가 모멘토 주식회사에 지분을 양도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381만9756주로, 양수도 대금은 약 137억원이다.
모멘토 주식회사는 '캐시워크' 운영사인 넛지헬스케어의 100% 자회사다.
엔비티는 2012년 설립된 기업으로 광고주와 플랫폼,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사업을 영위 중이다.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사업은 카페의 쿠폰 도장이나 항공사 마일리지와 같은 포인트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제휴사에게 솔루션 형태도 제공하는 사업을 뜻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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