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산시, 세교3지구 개발 등 현안사업 의견 수렴…2025 시정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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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이 2025년 시정설명회(백년동행 소통한마당)를 열고 시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19일 신장2동을 시작으로 26일까지 8개 동을 순회하며 열리는 시정설명회를 통해 이 시장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폭넓은 소통의 기회를 갖는다.
이날 오산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신장2동 시정설명회에는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시장이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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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이 2025년 시정설명회(백년동행 소통한마당)를 열고 시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19일 신장2동을 시작으로 26일까지 8개 동을 순회하며 열리는 시정설명회를 통해 이 시장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폭넓은 소통의 기회를 갖는다.
이날 오산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신장2동 시정설명회에는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시장이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세교3지구 개발과 경부선 철도횡단도로, 세교터미널 부지 개발, 서랑저수지 개발 등 주요 인프라 확충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 시장은 “세교3지구 개발을 통해 동-서기역 균형발전은 물론이고 GTS, KTX 등 광역교통망이 대폭 확대돼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지향하는 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부선 철도횡단도로와 지곶동, 양산동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해당 시가지 교통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계성제지 및 세교터미널 부지 개발계획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에 따른 역세권 활성화와 세교지역 인프라 확충 등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설명회를 마친 이 시장은 참석 주민들로부터 건의사항을 듣고 해당 부서에 자세한 답변을 지시했다.
시정설명회는 이날 신장2동과 대원2동을 시작으로 21일 중앙동과 남촌동, 24일 초평동과 대원1동, 26일 신장1동과 세마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동별 일정과 장소는 오산시 공식 홈페이지 및 안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함께 뛰는 2025, 미래로 가는 오산’를 주제로 열리는 설명회를 통해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곽민규 PD rockmanias@kyeonggi.com
김다희 PD heed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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