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윤 대통령 여론조사' 관련 여론조사업체 PNR 대표 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연루된 공천개입과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명태균 씨 의뢰로 윤 대통령 관련 여론조사를 진행한 피플네트웍스, PNR 서명원 대표를 오늘 오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서 씨를 상대로 2022년 20대 대선을 앞두고 명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한 걸로 알려진 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윤 대통령 관련 여론조사를 진행한 경위를 다시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연루된 공천개입과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명태균 씨 의뢰로 윤 대통령 관련 여론조사를 진행한 피플네트웍스, PNR 서명원 대표를 오늘 오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서 씨를 상대로 2022년 20대 대선을 앞두고 명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한 걸로 알려진 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윤 대통령 관련 여론조사를 진행한 경위를 다시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한국연구소와 언론사의 공동 의뢰로 PNR이 실시한 공표용 여론조사는 58건으로, 윤석열 당시 후보가 우세하다는 결과를 냈습니다.
구민지 기자(nin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9750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강남3구·용산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40만 가구 갭투자 차단
- 헌재 숙고 두고 "만장일치 위한 것"‥"국민적 저항에 논의 격렬"
- 이재명 "최상목, 헌법 직무유기 현행범‥국민 누구나 체포가능"
- 최상목 대행 "규제·금융 가용수단 총동원해 집값 상승요인 차단"
- '서부지법 폭동' 변호 황교안 "잘못된 수사에 저항‥구속 과도" 주장
- 윤상현 "헌재 탄핵심판 선고, 이재명 2심 선고 이후일 것"
- 미국 법원 "트랜스젠더도 군 복무할 수 있어"‥트럼프 행정명령은 헌법에 어긋나
- [단독] '종이관 1천 개'·'영현백 3천 개'‥군의 수상한 '시신 대비'
- 공수처, '계엄 모의 의혹' 원천희 국방정보본부장 조사
- [속보] 이란 최대 가스전·천연가스 정제 단지 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