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새 행정복지센터 등 건립 '순항'…'마무리 총력'

김덕진 기자 2025. 3. 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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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이 19일 주민친화적 청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군청 브리핑실에서 재무과 정례 브리핑을 갖고 현재 건설되고 있거나 건설 예정인 신청사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성공 추진과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했다.

현재 군은 원북면행정복지센터와 이원면행정복지센터, 안면·고남 통합관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군은 원북면행정복지센터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내·외부 마감공사 마무리 후 올해 4월 중 준공 및 사무실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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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북면행정복지센터 공정률 93%, 안면·고남 통합관사 43%
이원면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설계용역 마무리 후 내년 착공 예정
[태안=뉴시스] 박준서 태안군 재무과장이 1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청사 건립과 관련해 재무과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태안군 제공) 2025.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이 19일 주민친화적 청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군청 브리핑실에서 재무과 정례 브리핑을 갖고 현재 건설되고 있거나 건설 예정인 신청사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성공 추진과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했다.

현재 군은 원북면행정복지센터와 이원면행정복지센터, 안면·고남 통합관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원북면행정복지센터는 현재 93%, 안면·고남 통합관사는 4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원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0월 충남도 지방재정 심사를 통과해 올해 설계용역을 마무리한 뒤 내년 착공에 돌입한다.

군은 원북면행정복지센터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내·외부 마감공사 마무리 후 올해 4월 중 준공 및 사무실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안면·고남 통합관사는 올해 8월 중 공사를 끝낸 뒤 9월부터 본격 관사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준서 재무과장은 "민선8기 출범 4주년인 올해는 각종 역점사업의 성과가 나타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 '주민친화적 청사, 주민편의 도모' 추진을 목표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북면·이원면행정복지센터는 기존의 낡고 오래된 청사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된다.

안면·고남 통합관사는 장거리 출퇴근 직원의 편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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