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달에서 본 해질녘' 고해상도 이미지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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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 NASA가 달에서 일몰을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미국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쏘아 올린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촬영한 '달에서 본 해질녁' 사진은 태양이 지고 나서 어둠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찍은 최초의 고화질 사진입니다.
NASA의 과학임무 탐사부문 책임자인 조엘 컨스 부국장은 "지구와 금성이 보이도록 촬영된 이 사진은 태양이 반쯤 지면서 달의 수평선을 따라 빛이 퍼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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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 NASA가 달에서 일몰을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미국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쏘아 올린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촬영한 '달에서 본 해질녁' 사진은 태양이 지고 나서 어둠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찍은 최초의 고화질 사진입니다.
NASA의 과학임무 탐사부문 책임자인 조엘 컨스 부국장은 "지구와 금성이 보이도록 촬영된 이 사진은 태양이 반쯤 지면서 달의 수평선을 따라 빛이 퍼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디언은 이 사진이 '달 지평선 빛'으로 알려진 신비한 현상에 대해 과학자들에게 추가적인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는 지난 2일 달 앞면의 북동쪽 사분면에 있는 대형 분지 '마레 크리시엄'에 착륙해 탐사 임무에 들어갔습니다.
천현우 기자(hwc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697497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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