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마카오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인천 출발 기준 5월3일, 6일에 증편 운항한다 / 에어마카오
에어마카오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인천 출발 기준 5월3일, 6일에 증편 운항한다.
에어마카오는 현재 인천-마카오 노선에서 주14회 운항 중이다. 5월2일 증편 노선의 스케줄은 오후 8시30분 마카오공항에서 출발해 다음 날 새벽 1시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5월3일 정오 12시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35분 마카오공항에 도착한다. 5월6일 증편 노선은 오후 2시 마카오공항을 출발해 저녁 6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며, 한국행은 오후 7시5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밤 10시55분 마카오공항에 도착한다.
한국인의 중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며 중국여행이 쉬워졌다. 마카오를 허브로 하는 항공사인 에어마카오는 중국 노선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방콕, 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 도시로도 노선을 강화하며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마카오는 항공 탑승권을 활용해 마카오 현지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딩패스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다양한 할인 및 특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