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공지천 봄맞이 편의시설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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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춘천 공지천 일대 수변시설과 산책로가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춘천시는 공지천 하류 구름다리 보수, 온의금호아파트 앞 데크산책로 기초 보수, 공지천 산책로 포장 정비, 맨발걷기길 세족시설 설치 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공지천 구름다리 정비 사업은 지난해 구조물의 안전진단과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온의금호아파트 앞 데크산책로는 지난 1월 기초 부분 세굴이 발생해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통행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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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길 세족시설 설치
![춘천 공지천 일대. [뉴스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k/20250319143624302iqjr.jpg)
춘천시는 공지천 하류 구름다리 보수, 온의금호아파트 앞 데크산책로 기초 보수, 공지천 산책로 포장 정비, 맨발걷기길 세족시설 설치 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공지천 구름다리 정비 사업은 지난해 구조물의 안전진단과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이달 중 구조물 보수 및 경관 정비 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10월 끝낼 예정이다.
온의금호아파트 앞 데크산책로는 지난 1월 기초 부분 세굴이 발생해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통행이 제한됐다. 4월까지 기초보수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할 예정이다.
공지천 산책로는 4월까지 보수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지난해 조성된 맨발걷기길은 세족 시설이 없어 시민 불편이 제기됨에 따라 상반기 중 3개소에 세족 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일제 정비가 완료되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심하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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