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농해수위원장, 농어업단체 의견 잇따라 청취

양석훈 기자 2025. 3. 19.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이 농어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농어업단체와 잇따라 만남을 가졌다.

어 위원장은 18일 한국토종닭협회·대한산란계협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 위원장은 앞서 12일에는 한국해양수산신지식인중앙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어촌소멸 대응과 해양수산 인재 육성을 위한 대안을 논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한국토종닭협회·대한산란계협회
12일 해양수산지식인중앙연합회와 간담회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가운데)이 18일 국회에서 한국토종닭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를 듣고 있다.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이 농어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농어업단체와 잇따라 만남을 가졌다. 

어 위원장은 18일 한국토종닭협회·대한산란계협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국회의원 직능간담회’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최근 민주당은 국회의원별로 직능단체를 지정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적 대안을 공유하는 직능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간담회에서 한국토종닭협회는 자조금 활성화와 토종닭 개량·육성 등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산란계협회는 산란계 사육 기준 면적 확대 소급 적용 철폐와 산란계 소득세 비과세 기준 상향 조정 등을 건의했다. 

어 위원장은 앞서 12일에는 한국해양수산신지식인중앙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어촌소멸 대응과 해양수산 인재 육성을 위한 대안을 논의했다. 

어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