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걸그룹 멤버, 수익 0원 주장…"정산 받은 적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왕이런(25)이 데뷔 후 단 한 번도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왕이런은 전날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데뷔부터 지금까지 임금이 0원인 근로자다. 무대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수입은 제로다. 아직 정산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왕이런은 2019년 에버글로우 멤버들과 정식 데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왕이런. (사진=왕이런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is/20250319143234952wexj.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왕이런(25)이 데뷔 후 단 한 번도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왕이런은 전날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데뷔부터 지금까지 임금이 0원인 근로자다. 무대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수입은 제로다. 아직 정산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직업을 그만두고 싶진 않다. 적어도 포에버(팬덤명)를 볼 수 있고 무대에 설 기회도 있으니 상관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지만 새로운 곡이나 보여드릴 공연이 없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중국 출신인 왕이런은 2018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오디션 당시 연습생들이 뽑은 비주얼 센터 1위에 뽑히기도 했다.
왕이런은 2019년 에버글로우 멤버들과 정식 데뷔했다.
'허쉬' '라스트 멜로디' '오 마마 갓' '좀비' 등의 곡을 냈다.
2020년 중국팬과의 화상 팬미팅에서 "난 한국에서 우리 중국 문화를 선전하려 애쓰고 있다"고 발언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