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방치' 남원 효산콘도 새 주인 찾아

임홍진 2025. 3. 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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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됐던 남원 효산콘도가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0월 말부터 8차례 공매를 추진한 결과 수도권 업체인 주식회사 코리아시티가 공매 대금 8억 3000만 원을 모두 납부해 매각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코리아시티는 효산콘도를 리모델링해 관광숙박업소로 쓸 계획입니다.

효산콘도는 2015년과 2016년, 2022년 각각 낙찰된 적이 있지만, 낙찰자가 잔금을 내지 않아 매각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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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됐던 남원 효산콘도가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0월 말부터 8차례 공매를 추진한 결과 수도권 업체인 주식회사 코리아시티가 공매 대금 8억 3000만 원을 모두 납부해 매각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코리아시티는 효산콘도를 리모델링해 관광숙박업소로 쓸 계획입니다.


효산콘도는 2015년과 2016년, 2022년 각각 낙찰된 적이 있지만, 낙찰자가 잔금을 내지 않아 매각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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