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장민호한테 혼났다…"명품멋 없어,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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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과거 '명품 병(?)'에 빠졌다가 선배 장민호의 따끔한 조언에 정신을 차렸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과거 명품 브랜드에 빠졌던 시절을 떠올리며 "누가 봐도 '나 명품이야'라고 외치는 옷을 입었다. 완전히 중2병이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정동원은 "명품 병(?)에서 벗어나게 해 준 사람이 바로 장민호 형님"이라며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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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과거 '명품 병(?)'에 빠졌다가 선배 장민호의 따끔한 조언에 정신을 차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윤정수, 지예은,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돌싱포맨 멤버들과 팽팽한 토크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과거 명품 브랜드에 빠졌던 시절을 떠올리며 "누가 봐도 '나 명품이야'라고 외치는 옷을 입었다. 완전히 중2병이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당시 입었던 옷이 이젠 나한테도 작다"며 한껏 성장했음을 드러냈다.
그가 명품 브랜드에 벗어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장민호의 일침 때문이다. 정동원은 "명품 병(?)에서 벗어나게 해 준 사람이 바로 장민호 형님"이라며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라고 회상했다.
또 정동원은 10대답지 않은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19세인 정동원은 한강뷰가 보이는 아파트에 거주 중으로 그의 이웃이 다름 아닌 임영웅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동원은 최근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을 발매,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국내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키다리의 선물'은 11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키다리의 선물'은 소설 '키다리 아저씨'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팬들과 정동원이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고받는 의미를 담았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SBS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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