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골프사업 종속회사 ‘카카오VX’ 연내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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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골프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인 카카오VX의 매각을 추진한다.
카카오가 공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VX와 그 종속기업의 매각 계획을 수립했으며, 관련 절차를 올해 중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2024년 12월 중 카카오VX 매각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 중 이행될 것"이라고 명시했다.
카카오VX는 스크린골프 사업, 골프 예약 플랫폼, 골프장 위탁운영 등 골프 관련 사업을 해왔지만, 사업 효율성 문제로 매각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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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골프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인 카카오VX의 매각을 추진한다.
카카오가 공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VX와 그 종속기업의 매각 계획을 수립했으며, 관련 절차를 올해 중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2024년 12월 중 카카오VX 매각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 중 이행될 것”이라고 명시했다. 또한, 매각 완료를 위해 카카오VX의 비지배주주 동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카카오VX는 스크린골프 사업, 골프 예약 플랫폼, 골프장 위탁운영 등 골프 관련 사업을 해왔지만, 사업 효율성 문제로 매각설이 제기됐다. 작년부터 카카오는 골프용품 사업,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등 비핵심 사업 철수를 결정했으며, 희망퇴직과 사모펀드 매각설이 돌면서 매각 가능성이 커졌다.
카카오는 핵심 서비스인 카카오톡과 인공지능(AI)을 성장 동력으로 집중하는 대신, 비핵심 사업은 정리하고 있다. 2023년 5월 기준 147개였던 계열사 수는 최근 116개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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