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 "작년보다 가계 경제 나빠졌다"
임홍진 2025. 3. 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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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은 가계경제가 작년에 비해 악화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국민 1,000명을 조사한 결과 가계경제 상황이 1년 전에 비해 '악화되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71.5%에 달한 반면, '개선되었다'는 28.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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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은 가계경제가 작년에 비해 악화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국민 1,000명을 조사한 결과 가계경제 상황이 1년 전에 비해 ‘악화되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71.5%에 달한 반면, ‘개선되었다’는 28.5%에 불과했습니다.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가장 크게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는 ‘물가상승’이라는 응답이 71.9%로 가장 높았고 실질 소득 감소 11.9%, 일자리 부족 및 불안정 9.5%, 부채 증가 2.7%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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