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와 튀링어 HC 2위 싸움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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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 17일(현지 시간) 이틀 동안 독일 전역에서 2024/25 시즌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여섯 경기가 열렸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와 튀링어 HC(Thüringer HC)가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2위 싸움을 이어갔다.
지난 라운드에서 튀링어 HC가 2위로 올랐지만, 이번 라운드에 다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2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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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 17일(현지 시간) 이틀 동안 독일 전역에서 2024/25 시즌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여섯 경기가 열렸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와 튀링어 HC(Thüringer HC)가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2위 싸움을 이어갔다. 지난 라운드에서 튀링어 HC가 2위로 올랐지만, 이번 라운드에 다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2위를 탈환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가 메칭엔(TuS Metzingen)을 32-30으로 이기면서 승점 2점을 획득해 튀링어 HC를 앞질렀다.

메칭엔이 도르트문트에 패해 승점 20점에 머문 사이 벤스하임(HSG Bensheim/Auerbach)이 작센 츠비카우(BSV Sachsen Zwickau)를 36-29로 이기고 반등에 성공하며 6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승점이 같지만, 메칭엔이 3연승을 마감하며 5위에서 6위로 밀렸다.
2, 3위와 5, 6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네카르줄름(Sport-Union Neckarsulm)이 최하위 레버쿠젠(TSV Bayer 04 Leverkusen)에 27-20으로 이기고 3연승을 거두면서 8위 괴핑엔(FRISCH AUF Göppingen)에 1점 차로 따라붙었다.
괴핑엔(FRISCH AUF Göppingen)이 올덴부르크(VfL Oldenburg)를 26-25로 꺾으면서 반등에 성공해 8위를 유지했다. 올덴부르크는 5연패에 빠지면서 5경기 연속으로 승점 17점에 머물면서 괴핑엔과 네카르줄름에 쫓기는 상황이 됐다.
4위 HSG 블롬베르크 리페(HSG Blomberg-Lippe)는 북스테후데(Buxtehuder SV)를 28-26으로 이기고 2연승으로 2, 3위에 승점 2점 차로 따라붙었다.
하위권인 북스테후데와 작센 츠비카우, 레버쿠젠은 모두 패하면서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 레버쿠젠은 18연패에 빠졌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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