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에스테틱 브랜드 ‘AHC’ 앰배서더 발탁

안진용 기자 2025. 3. 19.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에스테틱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18일 AHC 측은"태민은 데뷔 이후 항상 도전하고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소년미를 잃지 않는 동안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자기 관리 노력이 AHC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HC 앰배서더 발탁된 가수 태민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에스테틱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18일 AHC 측은"태민은 데뷔 이후 항상 도전하고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소년미를 잃지 않는 동안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자기 관리 노력이 AHC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한편, 태민은 현재 첫 솔로 월드투어 ’Ephemeral Gaze’(이페머럴 게이즈)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이번 월드투어는 총 20개국 29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현재 유럽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2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더불어 4월 5, 6일 도쿄, 4월 19, 20일 고베, 4월 26, 27일 서울까지 한국과 일본에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