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이현이, 두 아들과 가족사진 촬영…엄마 아빠 판박이
김희원 기자 2025. 3. 19. 11:22

모델테이너 이현이가 가족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영수증이 안 끝나요.. 아이들 옷 사러 갔다가 폭주한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내가 웨딩화보 촬영이 들어왔다. 포토 찍어주는 실장님이 실제 내 웨딩촬영을 13년 전에 해주셨고 2005년 데뷔할 때 프로필도 찍어주셨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아주 인연이 깊은 실장님이 찍어주신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도 찍어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너무 흔쾌히 찍어주신다 하셔서 가족 사진을 찍게 됐다. 마지막 가족사진이 무려 4년 전”이라고 했다.
이후 이현이는 가족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촬영현장에서 이현이 가족은 드레스와 수트 셋업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어느덧 훌쩍 성장한 이현이의 두 아들 윤서, 영서 군의 또렷한 이목구비도 시선을 모은다.
촬영이 끝난 후 녹초가 된 이현이는 “4년 만에 가족사진을 촬영해봤는데 그동안 아이들도 많이 컸고 그때그때 아이들의 모습을 남겨두는 게 의미가 있었다. 그래서 힘들었지만 보람된 촬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홍성기 씨는 “이제 정말 마지막 웨딩 촬영이냐. 매번 찍었는데”라고 물었고, 이현이는 “20주년 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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