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오른 주지훈 ‘클라이맥스’ 3월 첫삽 떴다‥오정세→차주영 집결

배효주 2025. 3. 19.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증외상센터'를 성공시킨 주지훈의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가 첫 삽을 떴다.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 차주영, 나나가 주연하는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월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내부자들'과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새 시리즈물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지훈은 지난 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중증외상센터'에서 주인공 백강혁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지훈(뉴스엔DB)
하지원-오정세-차주영-나나(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중증외상센터'를 성공시킨 주지훈의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가 첫 삽을 떴다.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 차주영, 나나가 주연하는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월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내부자들'과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새 시리즈물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미쓰백'(2018)으로 호평을 받은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편성 및 공개 등은 최종 협의 중이다.

주지훈은 지난 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중증외상센터'에서 주인공 백강혁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에 그가 이끌 '클라이맥스'에도 관심과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