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핸드볼 리그 H, 알라모스 오사카가 오사키 오소르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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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스 오사카(Alamos Osaka)가 오사키 오소르(Osaki Osor Saitama)를 꺾었다.
알라모스 오사카는 승리를 거뒀지만, 4승 2무 10패(승점 11점)로 11위를 유지했고, 오사키 오소르는 패했지만, 5승 2무 9패(승점 12점)로 9위에서 10위로 하락했다.
첫 골을 오사키 오소르의 타쿠미 스에오카가 넣었지만, 알라모스 오사카가 연속 골로 역전했고, 렌노스케 토쿠다의 연속 골로 5-2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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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스 오사카(Alamos Osaka)가 오사키 오소르(Osaki Osor Saitama)를 꺾었다.
알라모스 오사카는 지난 15일 일본 Wako City General Gymnasium에서 열린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리그 H 16라운드 경기에서 오사키 오사르를 36-31로 이겼다.
알라모스 오사카는 승리를 거뒀지만, 4승 2무 10패(승점 11점)로 11위를 유지했고, 오사키 오소르는 패했지만, 5승 2무 9패(승점 12점)로 9위에서 10위로 하락했다.

오사키 오소르는 타쿠미 스에오카(Takumi Sueoka)가 8골, 신카쿠 신하츠(Shinkaku Shinhatsu)가 6골, 케이스케 마츠우라(Keisuke Matsuura)가 5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미키 사카이(Miki Sakai) 골키퍼가 9세이브로 맞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첫 골을 오사키 오소르의 타쿠미 스에오카가 넣었지만, 알라모스 오사카가 연속 골로 역전했고, 렌노스케 토쿠다의 연속 골로 5-2까지 달아났다. 다시 3골을 추가하면서 8-3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후에는 골을 주고받으며 공방전을 벌이다 알라모스 오사카가 연속 골로 13-7, 15-8까지 달아났지만, 이후 연속 골을 내주면서 16-12, 4골 차까지 쫓겼다. 남은 6분 동안은 골을 주고받으면서 팽팽하게 긴장감을 유지해 21-17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는 오사키 오소르가 2골을 먼저 넣으면서 21-19까지 추격했다. 유쇼 시미즈가 3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알라모스 오사카가 25-20으로 다시 격차를 벌리나 싶었지만, 55번에게 연속 골을 허용하면서 25-23, 2골 차로 다시 격차가 좁혀졌다.
하지만 알라모스 오사카가 5분 동안 실점을 하지 않고 렌노스케 토쿠다의 연속 골로 다시 29-24, 5골 차로 달아나며 주도권을 쥐었다. 이후에는 골을 주고받는 공방전을 벌이면서 추격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알라모스 오사카가 36-31로 마무리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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