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벚꽃축제' 막바지 준비 '착착'…3월 말 개화 예상

신성훈 기자 2025. 3. 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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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내달 2~6일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평년보다 이른 3월 말 벚꽂이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예측돼, 만개 시기에 맞춰 축제를 열기로 했다.

안동시는 '벚꽃도 피고, 내 마음도 피고'를 주제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빛의 벽, 벚꽃 소원 터널, 벚꽃 마음상담소, 야간 피크닉 존 등이 올해 처음 선보이고, 꽃길 갤러리 포토존, 봄빛 라운지 쉼터, 공연‧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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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왕벚나무들이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하고 있다. 올해 포항지역 벚꽃개화는 지난해(3월 13일)에 비해 일주일 정도 늦춰질 전망이다. 2025.3.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내달 2~6일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평년보다 이른 3월 말 벚꽂이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예측돼, 만개 시기에 맞춰 축제를 열기로 했다.

안동시는 '벚꽃도 피고, 내 마음도 피고'를 주제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빛의 벽, 벚꽃 소원 터널, 벚꽃 마음상담소, 야간 피크닉 존 등이 올해 처음 선보이고, 꽃길 갤러리 포토존, 봄빛 라운지 쉼터, 공연‧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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