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죽어버릴 거야” 등골 서늘한 엄중 경고→발언의 주인공은 ‘04년생 MZ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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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에게 당돌한 발언을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21세 젊은 수비수 라우타로 디 롤로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 해리 케인이 클럽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를 앞두고 보카 주니어스 수비수의 디 롤로로부터 충격적인 경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다면 누가 헤딩을 더 잘하는지 질문에 디 롤로는 웃으며 "나는 그를 죽일 것이다"며 케인에게 섬뜩한 도전장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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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해리 케인에게 당돌한 발언을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21세 젊은 수비수 라우타로 디 롤로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 해리 케인이 클럽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를 앞두고 보카 주니어스 수비수의 디 롤로로부터 충격적인 경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디 롤로의 인터뷰 중 발언을 조명했다. 지난 17일 아르헨티나 매체 ‘TyC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진 디 롤로는 케인과 박스 안에서 벌어지는 일대일 상황에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는 질문에 “케인은 세계적인 선수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렇다면 누가 헤딩을 더 잘하는지 질문에 디 롤로는 웃으며 “나는 그를 죽일 것이다”며 케인에게 섬뜩한 도전장을 던졌다.
21세의 당돌함을 보여준 디 롤로는 촉망받는 유망주다. 아르헨티나 명문 보카 주니어스에서 유스로 활약하며 실력을 쌓아나갔고, 능력을 인정받아 2023년에는 남미축구연맹(CONMEBOL) 남미 U-20 챔피언십을 위해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이후 기량을 만개한 디 롤로는 지난해 1군 콜업되며 프로 무대를 밟았다. 특히 올 시즌 리가 프로페시오날 데 푸트볼 10경기 가운데 8경기를 출전하며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케인 역시 도전장을 받아들였다. 오는 6월 21일 보카 주니어스와의 FIFA 클럽 월드컵 조별 예선을 앞두고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조별 예선 전체와 토너먼트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경기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며 흥분감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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