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일렉트릭 에이스맨’ 1호 주인 누군지 봤더니…유튜버 잇섭 [여車저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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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 자동차 등을 리뷰하는 테크유튜버 잇섭이 MINI 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더 뉴 올-일렉트릭 미니 에이스맨'(이하 일렉트릭 에이스맨)의 국내 1호 정식고객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잇섭은 최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미니 전시장에서 일렉트릭 에이스맨 1호 모델을 출고했다.
현장에서 잇섭은 일렉트릭 에이스맨 모델 출고와 함께 기념 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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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차체 에이스맨 차량
![유튜버 잇섭(왼쪽)이 MINI 매장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01953529bpwd.png)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IT와 자동차 등을 리뷰하는 테크유튜버 잇섭이 MINI 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더 뉴 올-일렉트릭 미니 에이스맨’(이하 일렉트릭 에이스맨)의 국내 1호 정식고객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잇섭은 최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미니 전시장에서 일렉트릭 에이스맨 1호 모델을 출고했다. 현장에서 잇섭은 일렉트릭 에이스맨 모델 출고와 함께 기념 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잇섭이 출고한 일렉트릭 에이스맨은 빨간색 바디베이스에 지붕이 검은색으로 구성된 투톤 형식의 차량이다. 잇섭은 향후 일렉트릭 에이스맨을 서브채널인 ‘없섭’을 통해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렉트릭 에이스맨은 뉴 미니 쿠퍼와 뉴 미니 컨트리맨 사이에 위치하는 콤팩트 SUV로, 오직 순수전기 모델로만 선보이는 최초의 미니 모델이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BMW 그룹의 5.5세대 고전압 시스템이 적용됐다.
차량은 미니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신선한 디자인과 넓은 공간, 뛰어난 활용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차체는 길이 4085㎜, 높이 1515㎜로 일반적인 SUV에 비해 낮고 긴 비율이 장점이다.
차량 전면부에는 기존에 없던 다각형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하단에 세로선을 생략한 팔각형 그릴을 적용했고, 측면과 후면에는 역동적인 휠 아치 디자인과 에이스맨 만의 양쪽 끝이 도드라진 범퍼 디자인이 도드라진다.
차량은 스포츠카로서의 미니의 정체성을 계승하는 데도 충실했다. 차량은 E 클래식과 SE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 E 클래식 트림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9.6㎏·m을 내는 전기모터를 탑재했다. 또한 SE 페이버드 트림은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3.7㎏·m을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장착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7.1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모두 54.2㎾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WLTP 기준 405㎞, 국내 기준 312㎞로 동일하다. 급속충전으로 배터리를 10-80%까지 충전하는 시간은 약 31분 소요된다. 더 뉴 올-일렉트릭 미니 에이스맨 E와 SE의 가격은 각각 4970만원, 580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한편 유튜버 잇섭은 최근 서브계정 없섭 등을 활용해 전기자동차 등 콘콘텐츠를 리뷰하고 있다. 앞서 아반떼 N 차량을 구입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니 일렉트릭 에이스맨 출고 현장 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01953983tlfj.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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