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LG화학, 1분기 흑자전환 전망에 주가 7%↑

서희원 2025. 3. 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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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91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하며 시장 기대치(615억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며 "고부가 제품이 견고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범용 제품에 대한 구조조정 효과가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부문의 적자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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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올해 1분기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주가가 오름세다.

19일 오전 10시 8분 기준 LG화학(051910)은 전 거래일 대비 7.13% 상승한 24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91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하며 시장 기대치(615억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며 “고부가 제품이 견고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범용 제품에 대한 구조조정 효과가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부문의 적자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 인도표준국(BIS) 규제 시행으로 회사의 주력 수출 시장인 인도에서의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며 “범용제품 축소 및 전기차용 충전 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확대 등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2조 2100억원으로, 지난해(9170억원)의 2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봤다.

호실적 전망에 따라 매수세가 몰리면서 주가가 장 초반부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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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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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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