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XXX X끼” 불평등 소속사 정산+실명 폭로 “탁재훈과 표정 굳어”(논논논)

이슬기 2025. 3. 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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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실명 폭로로 웃음을 더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강병규, 신정환, 엑소시스트 임덕영, 장혜리는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신정환은 소속사와 정산 문제에 대해 토크를 진행하면서 "우리도 신입 때는 6대4였다. 우리가 4고 6이었고 점점 이제 우리도 활동하다가 5대5까지 가다가 이제 마지막 쯤에는 우리가 우리가 7대3까지 간 적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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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소셜미디어
채널 ‘채널고정해’
채널 ‘채널고정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실명 폭로로 웃음을 더했다.

3월 17일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누가 빌런인가? 소속사 vs 연예인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강병규, 신정환, 엑소시스트 임덕영, 장혜리는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신정환은 소속사와 정산 문제에 대해 토크를 진행하면서 "우리도 신입 때는 6대4였다. 우리가 4고 6이었고 점점 이제 우리도 활동하다가 5대5까지 가다가 이제 마지막 쯤에는 우리가 우리가 7대3까지 간 적도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경비도 포함해서 7대 3 뭐 이렇게 나누기도 하고 그랬다. 그리고 예전에는 SNS가 없으니까 매니저 몰래 그냥 업소가서 행사도 하고 그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장혜리는 "정산 딱 받을 때 이 정산금과 내가 한 스케줄 개수가 맞는지 이걸 체크해 보고 그러냐"고 물었다. 신정환은 "나는 매니저 때 부장급 매니저한테 행사를 가면 얼마 짜리인지 묻고 싶었는데. 그러면 "야 이 00 너 많이 컸다"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대표 귀까지 들어간다"고 토로했다.

또 신정환은 "정산할 때도 얼마라고 안 하고 봉투만 주는 거다. 정산서도 없다. 그 노래 기억하냐. 컨츄리 꼬꼬의 '해피 크리스마스'. 그게 10만 장 이상 판매가 된 거다. 캐롤이라고 단순하게 만든 거라 회사도 난리가 났다. 방송도 행사도 많이 해서 정산할 때 기대를 좀 했는데. 2시간을 "우리는 가족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그리고 돈을 받았는데 한 300 받았다"고 했다.

신정환은 "분명히 재훈이 형이랑 나랑 나오면서 액수를 딱 보고서 둘이서 표정이 똑같았다"고도 했다. 이후 당시 대표에 대해 강병규가 궁금해하자 신정환은 "XXX XX끼"라고 바로 실명 토크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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