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진첨단소재, BYD “5분 충전 400㎞ 주행” 소식에 24%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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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공정용 소재 기업 대진첨단소재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전기차 기업 BYD(비야디)가 5분 충전으로 400㎞를 달릴 수 있는 배터리 시스템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리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대진첨단소재는 비야디에 CNT 도전재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대진첨단소재는 대진첨단소재는 CNT 도전재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023년 3월 중국 상동다잔나노소재와 합작법인 본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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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공정용 소재 기업 대진첨단소재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전기차 기업 BYD(비야디)가 5분 충전으로 400㎞를 달릴 수 있는 배터리 시스템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리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대진첨단소재는 비야디에 CNT 도전재를 공급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8분 기준 대진첨단소재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4.96%(3180원) 오른 1만5920원에 거래 중이다. BYD가 새 배터리 시스템을 공개한 것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업체 BYD는 중국 선전에서 열린 라이브스트림 행사에서 1000볼트(V) 기반 ‘슈퍼 E-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최대 1000V, 최대 1000A의 사양으로 최대 1000킬로와트(㎾)로 충전할 수 있다. 이는 테슬라 슈퍼차저보다 두 배 빠른 속도다.
왕촨푸 BYD 회장은 “해당 플랫폼을 적용한 전기차는 5분 충전으로 400㎞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진첨단소재는 대진첨단소재는 CNT 도전재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023년 3월 중국 상동다잔나노소재와 합작법인 본계약을 체결했다. 상동다잔나노소재는 세계 2위 CNT 제조사로 비야디와 CATL 등에 CNT 파우더 및 도전재를 납품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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