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와 세라젬, 5년째 동행…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

강소영 기자 2025. 3. 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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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세라젬(대표이사 이경수, 이하 세라젬)이 19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며 5년째 협력을 이어가게 됐다.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인 마스터 V9과 파우제 M6가 5년 연속 KPGA의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되었다.

세라젬 관계자는 "5년 연속 KPGA와 협력하며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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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한 KPGA와 세라젬. 사진┃KPGA

[STN뉴스] 강소영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세라젬(대표이사 이경수, 이하 세라젬)이 19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며 5년째 협력을 이어가게 됐다.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인 마스터 V9과 파우제 M6가 5년 연속 KPGA의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되었다. 마스터 V9은 운동 후 피로가 누적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입체 회전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안마의자 파우제 M6는 직가열 온열 마사지볼로 운동 후 뭉친 근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이 두 제품은 KPGA 투어와 함께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자 부상 및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세라젬은 2021년 첫 협약 이후 KPGA와 함께 국내 골프 산업과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5년 연속 KPGA와 협력하며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KPGA 김원섭 회장은 "세라젬의 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최근 LPGA 최연소 명예의 전당에 오른 프로 골퍼 리디아 고(28·뉴질랜드)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STN뉴스=강소영 기자

ks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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