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혜리 “수입 없는데 연습생 생활=전부 빚이라고” 고생 털어놔(논논논)

이슬기 2025. 3. 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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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트로트 가수 장혜리가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강병규, 신정환, 엑소시스트 임덕영, 장혜리는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장혜리는 그동안 거쳐온 회사들을 이야기하면서 "걸스데이 너무 옛날이다. 그 회사 뿐만 아니라 되게 많이 옮겨 다녔다"고 했다.

한편 장혜리는 걸스데이 원년 멤버로 당시 지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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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채널고정해’
채널 ‘채널고정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걸스데이 출신 트로트 가수 장혜리가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3월 17일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누가 빌런인가? 소속사 vs 연예인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강병규, 신정환, 엑소시스트 임덕영, 장혜리는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장혜리는 그동안 거쳐온 회사들을 이야기하면서 "걸스데이 너무 옛날이다. 그 회사 뿐만 아니라 되게 많이 옮겨 다녔다"고 했다.

이어 그는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어렸을 때부터 독립, 제가 벌어서 제가 생활했다. 연습생 때는 수입이 없으니까. 다 빚이라고 하고, 정산이 안 되지 않냐. 그러면 나는 어떡하냐. 월세 내고 밥 사 먹어야 하는데. 그러면 그만두고 알바를 한다. 그러다 가수가 하고 싶으면 또 계약을 하고 반복하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강병규는 "아직 제대로 된 회사를 못 만난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혜리는 걸스데이 원년 멤버로 당시 지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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